미니어처 작업자들이 거대한 오렌지색 B 조형물을 함께 만들고 촬영하는 장면

Crafting
the Tone.

브랜드의 생각을 시각 언어로 번역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톤 브루어스

OUR APPROACH

브랜드가 하는 말과
보이는 모습은 같은가요?

많은 브랜드가 겪는 가장 큰 문제는 스스로 말하는 ‘메시지’와 사람들이 보는 ‘이미지’가 서로 다르다는 데 있습니다. 진정한 브랜딩은 메시지와 행동, 외형까지 모든 요소가 일관성을 가질 때 완성됩니다.

‘기술자’가 아닌
‘시각 언어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어두운 공간에 서 있는 오렌지색 B 조형물
WHO WE ARE

톤 브루어스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게 만듭니다.

도구가 새로워져도, 무엇을 보여줄지 결정하는 일은 남습니다. 강인함과 부드러움, 평면과 입체, 추상과 구상 — 시각 요소들의 차이를 이해하고 브랜드에 맞는 하나의 톤으로 빚어냅니다.

What We Do

전략에서 디자인, 영상까지 — 하나의 톤으로 연결합니다.

Brand Strategy

01
  • 브랜드 정체성 수립
  • 핵심 콘셉트 및 메시지 도출
  • 브랜드 스토리텔링 기획

Brand Design

02
  • CI/VI 아이덴티티 디자인
  • 브랜드 가이드라인 개발
  • 웹사이트 기획 및 구축
  • 브로셔 및 에디토리얼 디자인

Film & Content

03
  • 브랜드 필름 제작
  • 상업 광고 연출
  • 캠페인 및 콘텐츠 기획
  •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박정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인물 사진
박정민 Eliot Park, Creative Director
CREATIVE DIRECTOR

기준을 세우고,
결과물까지 이끌어온 경험

대기업의 CI 리뉴얼부터 독립 프로덕션의 현장까지. 브랜드의 기준을 정의하는 일과 그것을 실제 결과물로 완성하는 일을 모두 해왔습니다.

  • 엔씨소프트CI 리뉴얼과 브랜드 콘텐츠 리딩
  • 웨버샌드윅 코리아디자인·영상 크리에이티브 팀 리딩
  • 독립 프로덕션기획·연출·제작부터 운영까지
SHOWREEL

AI Film Works

새로운 도구로 만든 장면에도 연출의 기준은 같습니다. 톤 브루어스가 AI로 빚어낸 브랜드 필름들을 모았습니다.

Tone Brewers — AI Film Works Reel01:15

우리 브랜드만의 고유한 분위기는?
그 이야기부터 함께 나누겠습니다.

Let’s find
your Tone.

박정민Eliot Park / Creative Director
eliott.joungmin@gmail.com
+82 (0)10 8001 7996